문화간 소통 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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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재단 내에 문화간 대화 플랫폼이 생겼습니다. 그 첫 활동으로 이 플랫폼은 2000년 4월 13-16일간 샨르우르파와 이스탄불에서 “아브라함: 유대교도, 기독교인, 무슬림간 대화를 통한 희망과 화합의 상징”이라는 제목으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그 목적은 터키의 깊은 문화와 종교의 유산에서 발아한 아나톨리아의 관용의 전통을 다른 나라에 소개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재단은 이런 회합이 터키의 사랑과 관용의 메시지를 전파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계 3대 종교인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의 공통된 “상징적 인물”인 예언자 아브라함의 생애와 예언자적 기록에서 시작하여, 심포지엄은 새 천 년을 맞아 평화와 신뢰의 전파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심포지엄이 신앙, 문화, 문명의 교차점인 터키 이스탄불과 아브라함이 태어나서 산 것으로 알려진 샨르우르파와 하란에서 개최되는 것은 더욱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계 학계의 저명한 사회학자, 신학자, 정신적 지도자들이 이 심포지엄에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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