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레이만 야으즈

지난 목요일, 기자 작가 재단은 다양한 사회영역에서 투철한 관용의 정신을 보여준 14명에게 관용상을 수여했다.

국가간의 국경이 무의미해지고, 이념의 벽이 허물어지며, 사상이 가까워 지는 현 시대의 조류에도 불구하고, 증오와 적대감이 완전히 없어질 수는 없다. 고통과 증오로 얼룩지는 세계에서 나는 이 뜻 깊은 행사를 강조하고자 한다. 상징적이라 하더라도 이런 활동은 관용과 통합의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

Pin It
  • 에서 생성되었습니다.
저작권 © 2020 페툴라 귤렌 웹 사이트. 모든 저작권을 소유.
fgulen.com 은 페툴라 귤렌 호자에펜디의 공식 웹 사이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