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품성으로

예수님의 품성으로

나는 페툴라 선생에게 깊은 애정을 느낀다.

고상한 모든 시대에는 우리의 선지자를 대표하는 인도자가 있게 마련이다. 이슬람 세계가 그의 동료들이 선지자에 보여주었던 것과 같은 충성심을 보여 주지 않는 한, 신앙생활을 충분히 했다 할 수 없다. 물론 모든 인도자들이 이런 사명을 훌륭하게 수행했던 것은 아니다. 그랬었다면 이슬람 세계가 지금 같지는 않았을 것이다.

이 갈등, 재앙, 파괴의 시대에 많은 인도자가 이슬람에 봉사하기 위해 나타났다. 모두 그가 뿜어내는 빛으로 이슬람 세계에 빛을 주고자 했다. 가장 가까운 빛으로 뛰어드는 불나방처럼 모든 신자가 가장 가까운 빛으로 뛰어들었다

어떤 불나방은 가장 밝은 빛으로 향한다. 나도 그랬던 것으로 보이며, 사이드 누르시가 지핀 불꽃이 가장 빛난다고 믿는다. 많은 사람이 그 불꽃에 빠져 자신을 태웠다. 하지만 페툴라 선생은 그 자신이 촛불이어서 그 종전의 빛나는 사상에서 빛을 받아 발산하여 그 자신이 빛의 원천이 되었다. 나의 페툴라 선생에 대한 시각이다.

그의 동료들은 다음의 하디스(선지자의 전승)를 성실히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의 세계 속에는 지구의 종말 시점까지 각 시대마다 진리로 행동하는 집단이 있을 것이다.”

이와 함께, 그가 정신적 지도자로 있는 기자 작가 재단이 거행한 수상식에 내가 감명받았다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페툴라 선생은 무슬림 신앙에서의 예수의 태도를 보인다.

페툴라 선생은 이런 품성의 일단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종말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어떠한 행동에 담긴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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