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기여상

화해 기여상

국가화합 추진상은 기자 작가 재단이 주관한 기념식에서 수여되었다. 재단의 명예회장은 페툴라 호자로 널리 알려진 페툴라 귤렌이다. 밈 케말 오케 교수가 주최하고 힐튼 컨벤션 센터에서 거행된 국가화합 추진의 밤은 모든 사람이 일어나 독립 행진곡을 부르면서 시작했다.

우리는 한 가족이라는 제목의 비디오를 본 후 수상식이 거행되었다. 미디어 – 예술 부문에서 훌야 코츠이이트, 르자 젤류트, 네왈 세윈디, 샤힌 오제르, 교육 – 문화 부문에서 이스탄불 대학 신학대학 학장 누리 오즈투르크 교수, 니루페르 괼레 교수, 할릴 이날즉, 이흐산 도라마즈 교수, 가수 세젠 악수의 부친 사미 이을드름 (사립 야만라르 고등학교 설립자 겸 총장), 세리프 마르딘 교수 (건강으로 불참)가 각각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사업 부문에서는 투르크 – 이시 회장 바이람 메랄, 사업가 우제이르 가리, 니하트 괵이이트, 그리고 후리예트, 밀리예트 신문의 사주 사키프 사반지, 아이든 도안이 수상했다. 이 신문의 사주들은 참가할 수 없어, 대신 사반지 홀딩 총재 엘투그룰 에르고주와 후리예트 신문의 수석 이사 야사르 에로그루가 수상했다.

정치 부문에서는 국회의회 의장 히크메트 체틴, 민주좌익당(DSP) 총재 겸 부수상 뷜렌트 에제위트가 수상하였지만 정부 예산 회의로 참가하지 못했다. 전 터키 의회 의장 무스타라 카렘에 주어진 상은 그의 부인이 수상했으며, 술레이만 데미렐 대통령에게 “국가 인물”상이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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